Sunny - The Second Drawer

오늘도  안부를 묻죠
지친 하루를 홀로 걸어온
나에게 세상에게 빌려온
꿈은 하루만큼 닳아만 가는데

이런 나도 괜찮을까요
내가 바란다면 내가 원한다면
꿈이 되나요
별이 지지않는 마음으로

  있나요
오랜 물음들을 디뎌서
 길을 왔을 
그런 나를 맞아 그대 말해주네요

 찾아 헤맨
그건 나란걸
내일의 내게 안부를 묻죠
다친 마음은 조금 아물고 있는지

세상에게 받아온 상처
하루만큼 늘어만 가는데
이런 나도 괜찮을까요
다시 기다려야 다시 다가가야

함께 있나요
비에 젖지 않는 마음으로
  있나요
오랜 물음들을 디뎌서

 길을 왔을 
그런 나를 맞아 그대 말해 주네요
내가 지킨 꿈들이  지켜준다고
내가 놓지 않은 손들이 잡아준다고

 자라게  계절 지나
그대를 만나요
외로웠던 시간에 인사를 건네요
 괜찮아요

그대 있으니
꿈이 있으니

Tidak ada komentar: